[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18일 세계보건기구(WHO) 측과 만나 "기후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고,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본청에서 WHO 아태환경보건센터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회복적 건강을 위한 과학, 혁신, 정책 국회 간담회'를 열고 "한국은 아시아의 선진국으로서, 아태지역 기후 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한 역할을 할 책임이 있다는 데 공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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