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尹과 단일화 '무한책임' 느껴…범죄혐의자 보단 초보가 낫겠다 해서"

뉴시스 2025-03-19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지난 2022년 3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과 단일화를 했던 것에 대해 "무한 책임을 느낀다"며 "범죄 혐의를 했던 분보다는 낫겠다는 판단이었다"고 밝혔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MBC 뉴스투데이 인터뷰에서 "범죄 혐의가 있는 분보다는 정치 초보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해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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