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지연되는 것과 관련 "현 상황이라면 적어도 기각이나 각하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유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헌법재판소에서) 적어도 6명의 재판관이 의견일치를 봤다면 바로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인데, 결정이 미뤄진다면 6명의 의견일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을 충분히 나타내는 것"이라고 했다. Contents HOUSE
Contents INTERVIEW
자동으로 수집된 컨텐츠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the_times.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