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해군은 18일 진해 해군기지에서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연습의 일환으로 전시 상황에 대비한 예비역 함정 재취역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2021년 말 예비역으로 전역한 ‘남원함’에 대해 전시 상황을 가정해 재취역시키고, 현역 장병과 예비군을 소집해 하나의 팀으로서 함정을 운용하는 훈련이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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